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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 비평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한국 스포츠 이야기
1-2. 김보름은 어떻게 마녀사냥 여론재판을 당했나
로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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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달영
|
2024-07-0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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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에스 출판사
제1장 스포츠와 저널리즘
1-1. 황대헌 선수 실격 ‘편파판정’ 합리적 의심인가
1-2. 김보름은 어떻게 마녀사냥 여론재판을 당했나
1-3. ‘발리예바 도핑’ 논란에서 재발한 여론재판식 ‘닥치고’ 단죄
1-4. ‘정몽준 징계’ 언론보도, 팔은 안으로 굽었다.
1-5. ‘김연아’에게 심판 판정과 경기 결과 불복을 부추겼다.
1-6. 샤라포바가 영구히 성을 바꾼다고?
1-7. ‘박태환 국가대표선발 논란’으로 ‘쓰레기’가 돼버린 대한체육회
1-8. 대기업이 무단 방출한 그들을, 언론은 외면했다.
제2장 스포츠와 인권
2-1. ‘학생선수’에서 ‘학생’은 이름뿐이고 ‘선수’만이 있었다.
2-2. 스포츠 성폭력에 관대한 우리피해자를 두 번 울리다.
2-3. 사소한 스포츠폭력이 또 다른 스포츠폭력을 불러온다.
2-4. 여성선수에 대한 무분별한 성별 논란은 인권침해다.
2-5. 임의탈퇴가 아닌 강제탈퇴
2-6. 박태환 국가대표 금지는 이중처벌이다.
2-7. KIA의 윤완주 자격정지‘법과 원칙’을 무시한 무식한 처사
2-8. 박종환 감독의 ‘꿀밤’도 폭력은 폭력이다.
제3장 스포츠와 정치
3-1. 도쿄올림픽 지도‘독도’표시 IOC 항의 본질을 파악 못한 미숙한 대응
3-2. 시·도민구단 대표 선임, 시·도단체장의 결정 또는 시도단체의 정치에 휘둘려
3-3. 정치권의 지나친 개입은 스포츠의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다
3-4.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알펜시아리조트 제2의 ‘월미은하레일’이 될까?
3-5. 프로축구구단 ‘성남FC’는 ‘경기장은 정치적 중립의 공간‘ 가치를 훼손
3-6. ‘홍준표’ 경남FC 해체 발언은 법‧원칙 무시한 월권
제4장 스포츠와 마케팅
4-1. ‘호날두 노쇼’ 호날두가 프로축구연맹 등을 FIFA에 제소할 수 있다
4-2. 구장 광고 논란, 내 집 없는 설움인가
4-3. 우사인 볼트에게 ‘푸마’아닌 육상화를 강제로 착용게 한다면?
4-4. 월드컵 거리응원 놀자판이 아닌 건전한 문화로 발전 필요
4-5. ‘연예인 시구’ 연출의 위험
4-6. 메시·호날두 축구화, ‘독’에 물들다
4-7. 프로골퍼 등 스포츠스타에게 대학은 스폰서인가?
4-8. 홍명보 감독‧축협은 세이프, ‘홍명보 광고’는 아웃
제5장 스포츠와 윤리
5-1. 축구 한일전, 경기뿐 아니라 응원‧해설에서도 패배
5-2. 축구국가대표 감독도 인사청문회를 거쳐 뽑자
5-3. 장미란에게 사회정서와 집단논리의 갈등은 또 하나의 바벨
5-4. 선수에 대한 징계로서 연봉동결을 어떻게 볼 것인가?
5-5. 또 하나의 연금, ‘메달리스트 연금’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
5-6. 윤기원 ‘죽음’에 비겁했던 스포츠계의 자업자득?
5-7. 빈글러브 태그 ‘김광현’에 대한 사과 요구가 지나친 것인가?
제6장 스포츠 대한민국의 미래
6-1. 스포츠 강국은 올림픽 금메달순이 아니다
6-2. 박근혜 통일대박론, 남북스포츠 통합에도 적용되기 위해서는
6-3. 헬싱키가 1938년 지은 올림픽경기장을 허물지 않는 이유는?
6-4. 프로스포츠는 ‘공공재’일까?
6-5. 스포츠에이전트, 열정만으로 안 돼!
6-6. 스포츠에서의 도핑과 반도핑의 악순환
6-7. 일찍 핀 꽃(선수)가 먼저 시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