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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 비평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한국 스포츠 이야기
언론이 알려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
#스포츠
#비평
#엘리트스포츠
EPUB
구매시 다운가능
6.7 MB
인문일반
장달영
로앤에스
모두
우리는 스포츠 사건과 이슈에 관하여 수많은 언론보도와 SNS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언론보도와 정보에 사실을 왜곡하고 본질을 오도하는 위험도 상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진실과 본질에서 벗어난 이야기는 스포츠에 관한 정확한 이해를 방해한다. 이 책은 소치올림픽 피겨 김연아 판정 논란, 평창올림픽 김보름 왕따 논란 등 그동안 언론이 알려주고 SNS를 통해 알고 있는 스포츠 사건사고에 관한 인식 및 판단과 다른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숨기고 싶은 한국 스포츠에 관한 이야기일 수 있고, 우리 스스로에게 뼈 아픈 이야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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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스포츠와 저널리즘
1-1. 황대헌 선수 실격 ‘편파판정’ 합리적 의심인가
1-2. 김보름은 어떻게 마녀사냥 여론재판을 당했나
1-3. ‘발리예바 도핑’ 논란에서 재발한 여론재판식 ‘닥치고’ 단죄
1-4. ‘정몽준 징계’ 언론보도, 팔은 안으로 굽었다.
1-5. ‘김연아’에게 심판 판정과 경기 결과 불복을 부추겼다.
1-6. 샤라포바가 영구히 성을 바꾼다고?
1-7. ‘박태환 국가대표선발 논란’으로 ‘쓰레기’가 돼버린 대한체육회
1-8. 대기업이 무단 방출한 그들을, 언론은 외면했다.
제2장 스포츠와 인권
2-1. ‘학생선수’에서 ‘학생’은 이름뿐이고 ‘선수’만이 있었다.
2-2. 스포츠 성폭력에 관대한 우리피해자를 두 번 울리다.
2-3. 사소한 스포츠폭력이 또 다른 스포츠폭력을 불러온다.
2-4. 여성선수에 대한 무분별한 성별 논란은 인권침해다.
2-5. 임의탈퇴가 아닌 강제탈퇴
2-6. 박태환 국가대표 금지는 이중처벌이다.
2-7. KIA의 윤완주 자격정지‘법과 원칙’을 무시한 무식한 처사
2-8. 박종환 감독의 ‘꿀밤’도 폭력은 폭력이다.
제3장 스포츠와 정치
3-1. 도쿄올림픽 지도‘독도’표시 IOC 항의 본질을 파악 못한 미숙한 대응
3-2. 시·도민구단 대표 선임, 시·도단체장의 결정 또는 시도단체의 정치에 휘둘려
3-3. 정치권의 지나친 개입은 스포츠의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다
3-4.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알펜시아리조트 제2의 ‘월미은하레일’이 될까?
3-5. 프로축구구단 ‘성남FC’는 ‘경기장은 정치적 중립의 공간‘ 가치를 훼손
3-6. ‘홍준표’ 경남FC 해체 발언은 법‧원칙 무시한 월권
제4장 스포츠와 마케팅
4-1. ‘호날두 노쇼’ 호날두가 프로축구연맹 등을 FIFA에 제소할 수 있다
4-2. 구장 광고 논란, 내 집 없는 설움인가
4-3. 우사인 볼트에게 ‘푸마’아닌 육상화를 강제로 착용게 한다면?
4-4. 월드컵 거리응원 놀자판이 아닌 건전한 문화로 발전 필요
4-5. ‘연예인 시구’ 연출의 위험
4-6. 메시·호날두 축구화, ‘독’에 물들다
4-7. 프로골퍼 등 스포츠스타에게 대학은 스폰서인가?
4-8. 홍명보 감독‧축협은 세이프, ‘홍명보 광고’는 아웃
제5장 스포츠와 윤리
5-1. 축구 한일전, 경기뿐 아니라 응원‧해설에서도 패배
5-2. 축구국가대표 감독도 인사청문회를 거쳐 뽑자
5-3. 장미란에게 사회정서와 집단논리의 갈등은 또 하나의 바벨
5-4. 선수에 대한 징계로서 연봉동결을 어떻게 볼 것인가?
5-5. 또 하나의 연금, ‘메달리스트 연금’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
5-6. 윤기원 ‘죽음’에 비겁했던 스포츠계의 자업자득?
5-7. 빈글러브 태그 ‘김광현’에 대한 사과 요구가 지나친 것인가?
제6장 스포츠 대한민국의 미래
6-1. 스포츠 강국은 올림픽 금메달순이 아니다
6-2. 박근혜 통일대박론, 남북스포츠 통합에도 적용되기 위해서는
6-3. 헬싱키가 1938년 지은 올림픽경기장을 허물지 않는 이유는?
6-4. 프로스포츠는 ‘공공재’일까?
6-5. 스포츠에이전트, 열정만으로 안 돼!
6-6. 스포츠에서의 도핑과 반도핑의 악순환
6-7. 일찍 핀 꽃(선수)가 먼저 시든다
우리는 스포츠 사건과 이슈에 관하여 수많은 언론보도와 SNS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언론보도와 정보에 사실을 왜곡하고 본질을 오도하는 위험도 상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진실과 본질에서 벗어난 이야기는 스포츠에 관한 정확한 이해를 방해한다.
이 책은 소치올림픽 피겨 김연아 판정 논란, 평창올림픽 김보름 왕따 논란 등 그동안 언론이 알려주고 SNS를 통해 알고 있는 스포츠 사건사고에 관한 인식 및 판단과 다른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숨기고 싶은 한국 스포츠에 관한 이야기일 수 있고, 우리 스스로에게 뼈 아픈 이야기일 수 있다.
저자인 장달영 변호사는 특이하게 중학생 때까지 운동선수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인라인 종목의 궉채이, 피겨의 김연아, 수영의 박태환, 역도의 장미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한 운동선수 등 유명인(celebrity)의 에이전트(agent) 도 역임하였다.
김연아 소치동계올림픽 판정과 박태환 리우올림픽 출전 제한 등 국제적 분쟁에 관한 중재에서 국내 선수와 단체를 대리하는 등 사회적 관심사이거나 언론의 시선을 끌었던 여러 건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쟁에서 당사자를 소송 대리하거나 자문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그동안 언론에서 스포츠 관련 사건이나 이슈에 대하여 심층적인 분석과 팩트 체크의 글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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